이직은 실력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20년 넘게 이직 상담을 해 왔습니다. 실력이 모자라 떨어지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좋은 제안을 흘려보내고, 기한에 몰려 서명하고, 마지막 한 달을 망칩니다. 순서의 문제입니다.
이직 생각이 든 순간부터 다음 회사 첫 출근까지, 헤맬 것 없이 이대로만 따라 하면 됩니다.
결제 즉시 4개 파일 다운로드 + 마이페이지에서 평생 재다운로드
이직의 실패는 면접장이 아니라,
순서에서 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같은 후회를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그중 가장 잦은 세 가지입니다.
셋 다 실력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6개월 뒤 준비를 마치고 다시 연락했을 때, 그 자리는 없었습니다. 좋은 자리일수록 조용히 열리고 조용히 닫힙니다. 준비가 끝난 다음이 아니라, 제안이 오는 동안 움직여야 합니다.
PART 1·3 — 첫 2주 · 헤드헌터성과급 지급 실적도, 사이닝보너스 반환 조건도 묻지 못한 채 서명했습니다. 입사하고 나서야 총 보상이 오히려 줄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오퍼는 비교 기준과 시간을 버는 기술이 있어야 제값을 합니다. 이 키트의 오퍼 비교표가 그 기준입니다.
PART 5 — 오퍼 관리인수인계 분쟁, 연차 정산, 경업금지 서약. 끝이 평판을 만듭니다. 업계는 생각보다 좁아서, 마지막 한 달의 소문이 다음 회사까지 따라가기도 합니다. 순서를 알고 움직이면, 마지막 한 달이 조용해집니다.
PART 6 — 퇴사 프로세스헤드헌터의 제안에 답장을 미루고 있다면, 지원 현황이 머릿속에만 있다면,
오퍼 회신 기한 앞에서 초조했던 적이 있다면 — 지금이 이 키트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무기를 파는 책이 아니라,
순서를 설계하는 키트
자소서 쓰는 법, 면접 답변, 연봉 협상 화법 — 대부분의 이직 콘텐츠는 개별 기술, 즉 무기를 다룹니다.
그런데 실패의 대부분은 무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무기를 꺼낼 순서를 몰라서 생깁니다.
대부분의 이직 콘텐츠
- 자소서·경력기술서 쓰는 법
- 면접 답변 잘하는 법
- 연봉 협상 멘트
- 그런데 — 언제, 어떤 순서로 쓰는지는 없음
이직 준비 키트
- 결심 후 첫 2주에 할 일과 절대 하지 말 일
- 직접 지원·헤드헌터·추천, 어느 문을 언제 두드릴지
- 오퍼를 받고 시간을 벌고 비교하고 거절하는 법
- 퇴사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평판을 지키는 마무리
읽고 끝나는 전자책이 아니라,
매주 사용하는 실행 키트
아래는 실제 파일 화면입니다.
전자책은 브랜드 조판을 마친 58페이지, 엑셀 2종은 값을 넣으면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결심부터 퇴사까지,
8개 PART로 이어지는 한 줄기
책상에서 쓴 순서가 아닙니다
정희영 — 교육학(상담심리) 박사 · 前 삼성SDI 수석컨설턴트 · 한국진로취업전문가협회장
20년간 5,000건의 커리어 상담을 해 왔습니다.
사람들이 이직에서 반복하는 실수를 모아, 그 실수를 피해 가는 순서로 정리한 책입니다.
현장에서 20년
삼성SDI 경력개발센터에서, 대학 강단에서, 상담에서 — 이직의 성공과 실패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봤습니다.
반복되는 실수
연차도 직무도 다른 사람들이 같은 지점에서 무너집니다. 이 책의 각 장은 그 실수를 피하는 방법부터 알려줍니다.
처방을 그대로
상담에서 실제로 쓰던 판단 기준, 회신 문구, 비교표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책 밖에서는 주지 않던 것들입니다.
이 키트가 다루지 않는 것
과장하지 않겠습니다.
경계가 분명해야 제값을 하는 책입니다.
자소서·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쓰는지’, 면접에서 ‘뭐라고 답하는지’, 연봉 협상의 화법 — 개별 무기의 내용은 이 책의 범위가 아닙니다.
서류·면접의 내용이 필요하면 커리어다움 AI의 첨삭·진단 상품이 그 역할입니다.
그 무기들을 언제 꺼내고, 어느 문에 먼저 쓰고, 제안과 오퍼와 퇴사를 어떤 순서로 통과하는지 — 결심부터 퇴사까지의 모든 길목을 다룹니다.
무기는 있는데 이직이 안 풀리고 있다면, 부족한 건 이쪽입니다.
오늘 받고, 다음 월요일부터
순서대로 움직입니다
12주 뒤에는, 쫓기며 지원하는 쪽이 아니라 오퍼를 나란히 놓고 고르는 쪽에 서 있게 됩니다.
전자책 1권 값이 아니라,
12주짜리 실행 시스템입니다
1:1 상담으로 이 순서를 설계하면 회당 15~30만원입니다.
같은 설계도를, 12주 내내 곁에 두는 키트로 만들었습니다.
- 이직 실전 가이드 — 브랜드 조판 PDF 58페이지
- 지원 기록표 엑셀 — 자동 집계·기한 경고·중복 방지
- 오퍼 비교표 엑셀 — 총 보상 합계·가중 점수 자동 판정
- 12주 실행 체크리스트 — 인쇄해서 붙이는 주차별 지도
- 실전 템플릿 9종 — 회신·거절·퇴사 통보까지 복사해 쓰기
12주로 나누면 하루 350원 — 커피 한 잔 값으로 일주일을 씁니다.
순서를 몰라 잃는 몇 주를 한 번만 줄여도 남는 투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내용은 인터넷에도 있지 않나요?
어떤 파일을 받나요?
엑셀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연차가 낮아도 도움이 되나요?
자소서 쓰는 법이나 면접 답변도 들어 있나요?
환불이 되나요?
고민은 반년째인데,
순서는 오늘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미루는 동안에도 좋은 자리는 조용히 열리고 닫힙니다.
29,000원 — 이대로만 따라 하면 되는 12주의 지도와 도구. 결제부터 다운로드까지 1분이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