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분장표처럼 쓴 경력기술서,
HR은 3초 만에 넘깁니다
“재고 관리 및 발주 업무 담당” — 이건 당신이 한 일이지, 당신이 잘한 일이 아닙니다.
기업이 경력직에게 사는 것은 업무 목록이 아니라 판단력입니다.
20년 HR 기준으로 내 경력의 어디가 판단으로 안 읽히는지 진단해 드립니다.
경력 8년차가 신입보다
서류를 못 쓰는 이유
일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자기 일이 너무 익숙해서, 그 안에 있던 판단이 본인 눈에는 당연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들 “무엇을 했는지”만 적고, 정작 연봉을 결정하는 “왜 그렇게 했는지”는 빠뜨립니다.
업무 나열은 대체 가능해 보입니다
“월별 정산 업무 수행”은 그 자리에 있던 누구라도 쓸 수 있는 문장입니다. 나만 쓸 수 있는 문장이 아니면 경쟁력이 아닙니다.
숫자 없는 경력은 검증이 안 됩니다
숫자가 없는 직무는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그 숫자를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어디서 숫자를 캐낼지 코칭 질문으로 짚어 드립니다.
판단이 보여야 연봉이 오릅니다
왜 그 방법을 택했고, 무엇을 포기했고, 결과가 어땠는가. 이 구조가 보이는 순간 “경력자”가 “데려와야 할 사람”으로 바뀝니다.
같은 경력이
이렇게 다시 쓰입니다
진단 보고서 2단계 “5W 리라이팅”이 하는 일입니다. (예시 발췌)
“자재 재고 관리 및 월별 발주 업무 담당. 협력사 커뮤니케이션 및 납기 관리 수행. 재고 실사 및 전산 등록 업무.”
그 자리에 있던 누구나 쓸 수 있는 문장. 판단도, 숫자도, 결과도 없습니다.
“반복 결품이 발생하던 A자재의 발주 주기를 수요 데이터 기반 격주제로 재설계(왜: 월 1회 일괄 발주가 리드타임 변동을 못 따라감) → 결품률 감소와 재고 보관비 절감을 동시에 달성. 이후 이 방식이 팀 표준 프로세스로 채택됨.”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왜 그 방법을 골랐고,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보입니다.
보고서는 완성본 대필이 아니라, 내 경력에서 이런 문장을 캐내는 법을 내 사례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4단계 진단 보고서,
이렇게 구성됩니다
경력기술서를 넣으면 아래 네 부분이 담긴 나만의 보고서가 생성됩니다.
이런 분에게 만들어졌습니다
- 내 경력의 판매 포인트가 정리됩니다. 헤드헌터·채용담당자가 3초 안에 잡아낼 한 줄이 만들어집니다
- 연봉 협상 근거가 생깁니다. 판단과 숫자로 재구성된 경력은 협상 테이블에서 힘이 다릅니다
- 면접 답변이 함께 준비됩니다. 리라이팅된 문장 하나하나가 “왜 그렇게 했나”는 질문의 답이 됩니다
- 형식부터 잡아줍니다. 이력서와 뭐가 다른지, 무엇을 넣고 빼야 하는지 기준이 생깁니다
- 짧은 경력도 판단으로 읽히게. 1~3년차 경력에서도 캐낼 수 있는 판단과 숫자를 질문으로 끌어냅니다
- 첫 단추를 제대로. 잘못된 틀로 굳기 전에, 앞으로 계속 쓸 경력 정리 습관을 만듭니다
1:1 컨설팅의 판단 기준을
19,900원에
오프라인 경력 컨설팅 1회 비용은 통상 20~30만원대입니다. 같은 판단 기준을 1/10 이하 가격에, 기다림 없이 받습니다.
“숫자 없는 직무는 없다”
이 보고서의 관점입니다
진단 기준은 前 삼성SDI 경력개발센터 수석컨설턴트, 교육학(상담심리) 박사 정희영 대표의 20년 경력 컨설팅 방법론입니다. 수천 명의 경력직 서류를 통과시킨 “업무(what)가 아니라 판단(why)” 원칙이 보고서 전체를 관통합니다.